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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에서 VI 에디터에서 처럼 키보드로 복사, 이동, 삭제를 하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물론 마우스를 이용하거나, 블럭을 복사하고 지울수도 있다. 하지만 아래의 단축기는 마우스의 사용하는 횟수를 줄이는 데 유용한 단축키 들이다. (익혀둔다면 말이다.)

  • Ctrl + Alt + Down
        현재 커서가 위치한 줄 또는 선택한 블록을 바로 아래에 복사한다.
  • Ctrl + Alt + Up 
        현재 선택한 줄(또는 커서) 바로 위로 복사 한다.
  • Alt + Down 
        현재 커서가 위치한 줄 또는 선택한 블록을 아래로 이동한다.
  • Alt + Up 
        현재 커서가 위치한 줄 또는 선택한 블록을 위로 이동한다.
  • Alt + D     
        현재 커서가 위치한 줄 또는 블록을 삭제한다.
  • Ctrl + Left    
        단어 단위로 커서를 왼쪽으로 이동시킨다.
  • Ctrl + Right:    
        단어 단위로 커서를 오른쪽으로 이동시키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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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Eclipse의 단축키를 공부한 적이 있다.
단축키를 익히면, 키보드만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처리하고, 바로 코딩으로 돌아올수 있는 장점이 있고, 이를 통해서 eclipse가 주는 여러가지 Tip들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마우스와 키보의 전환으로 잃어버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빠르게 원하는 기능들을 전환할 수 있다.

Eclipse의 단축키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키보드만 사용해서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뭔지 모르지만 단축키들 사이에 이질감과 어색함을 느낀다. 이는 쉽게 기억하기 어렵다는 것이 큰 원인일 수도 있다. (정말 잘 외어지지 않는다. 아니 다른 키들이 유추되지 않는다. 그래도 나는 IQ가 세자리인데, 그래도 하나씩 외어지긴 해도, 쉽지 않다. ^^;;)

단기 기억들을 장기기억 구조로 바꾸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들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하나의 실타래를 푸는 것처럼 연상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잘 안된다. (그래도 없는 것보다 100배 낫다.)

예전에 누군가가 나에게 해준 말이 있다. (토비인것 같은데...) 미국의 컨퍼런스에서 유명한 프로그래머가 해준 말인데, 사실 나는 이말에 동감하지 않지만 영향을 받았다.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웹 개발자가 윈도우에서 개발하는 것은 진정한 웹 개발자가 아니다. 따라서 웹을 개발을 하려면 맥에서 해야 한다."라고 했다고 한다.  (맥은 유닉스이기 때문에 웹 개발은 윈도우가 아닌 시스템에서 해야 한다라는 의미이다.)
==> 사실 아직도 나는 동의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그 후로 맥북을 구매했고, OS X에다 eclipse를 설치했다. 내 마음에 여러가지 이유로 마음에 든다. (단지 맥북만, 열이 많이 난다는 점을 제외하구....)

그러나, 맥에서의 Eclipse의 단축키는 윈도우의 단축키와 너무나도 달랐다. 맥의 control, command, option키도 낯 설기도 하지만, 키 값의 배열이 달라서 사용하기가 쉽지 않다. 더군다나 Eclipse에 내장되어 있는 도움말은 위도우를 기준으로 설명이 되어 있다. (화면 캡쳐되어 있는 설명도 마찮가지이다.)

그래서 결국은 개발 환경은 윈도우즈에 설치하고 사용한다.  시행 착오보다는 현실을 수용하기로 한 것이다.

가장 많이 사용하고, 유용한 단축키는 Ctrl-1과 Ctrl-space 이다. 이는 정말 Eclipse의 마법의 키이다. 이들을 Hot-fix를 제공하고, 코드 도우미의 역할을 충분히 한다. 필요한 코드를 자동으로 채우거나, 라이브러리를 자동으로 Import할 때도 사용된다.
(정말 많이 사용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가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키는, 단축키의 리스트를 볼수 있도록 해주는 ctrl+shift+L 키이다. 이를 실행하면, 화면에 단축키 리스틀 볼수 있는 팝업화면이 오른쪽 하단에 나타 날 것이다. 컨닝?을 위한 팁인데, 아리 아리 할때 도움이 된다.(항목이 많아서 찾는 시간이 조금 걸릴수 있지만 유용하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

다시금 마음을 새롭게 해서, 하나씩 하나씩 익혀야 겠다.
열실히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마트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개발자가 되어야 겠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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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데이모닝 2009.10.30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에는 맥과 윈도우에서 동일한 단축키 환경을 구성하기위해 이클립스에서 Emacs키바인딩으로 씁니다.
    그러면 리눅스콘솔(이맥스), 이클립스(윈도우), 이클립스(맥) 모두 같은 단축키로 개발환경을 꾸밀수가 있어요.
    물론 이맥스를 익혀야하고 약간의 설정이 필요한점이.

2007. 11. 13. 23:32

Ruby On Rails 환경 구성 공부하는 것/Ruby On Rails2007. 11. 13. 23:32

Ruby On Rails 환경 구성

요즈음 내가 갑자기 다양한 웹 기술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처음 웹을 접한지 벌써 10년이 넘어섰다. 그동안 큰 변화들이 있었지만 최근 1~2년의 기술 발전은 정말 비약적이다. 하루 하루 새로운 것이 나온다. 특히 ExtJS는 요즘 나의 관심거리이다. 현재 2.0 beta가 나온 상태이다.

그 동안 사용했던 웹 개발 환경도 참 다양하기도 하지...
아는 사람을 아는 Interdev 1.0 beta 버전을 이용하여 1996년 처음 ASP를 접했었다.
그리고 Perl을 이용해서 리눅스 환경에서 CGI를 개발하기도 했고, C컴파일러를 이용하여 HTML을 직접 제어하기도 했다. 그리고 현재는 Java를 이용하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것은 Server Side의 변화와 개발이었으며, 사용하는 언어는 개발 환경에 개발 속도에 영향을 주는 환경이었다. 어떤 개발 환경을 선택하냐에 따라 개발 결과와 효율이 크게 달라 졌었다. 사실, Vi 에디터는 웹 개발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도구라고 생각할 때가 많았었다. (오해하지 마시라, Vi를 손발처럼 다루는 선수들 말고, 나를 예를 드는 것이니까... ^^) Web 서버와 DB서버를 오가면서 수동으로 작업할때 중간에 버리는 짜투리 시간들이 참 많다.특히 EJB로 개발할 때는 컨테이너 올리고 내리는 것은 정말 참기 어려운 작업이었다. 좀더 자동화 되고 지능적인 툴을 사용한다면, 시간을 생산해 낼 수 있다.

현재는 개인적으로 Roby를 공부 중인데,  아래는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개인용 PC에 설치되어 있는 gem 목록이다. 최근에 Rails를 설치하고 RedRails 플러그인을 eclipse에 설치해서 개발 환경을 만들었다. 그리고  DB는 학습을 위해서 간단한 Sqlite를 설치했다.

RedRails를 이용하여 예제를 생성하고, 테스트 하는 것은 정말 간단한 작업이었다. 그러나,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은 쉽지는 안았다. 시행 착오를 격으면서 gem 을 이용하여 Ruby 라이브러리를 설치하고 Eclipse 플러그인을 설치했다. 최신 버전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검색엔진의 도움을 받는 것이 쉬운 길인듯 하다.

설치과정을 간단하게 설명하면(정말 간단하게),
 
1. Ruby 1.86 버전을 설치한다.
2. Eclipse 3.3 버전을 설치한다.
   - Ruby 개발을 위해, DLTK를 SW Update를 이용하여 설치한다.
3. Rails를 설치한다.
    - gem install rails 라고 도스 명령창에 입력후 앤터 (Y/N 확인을 해야 한다.)
   - 다음과 같이 Dependency 옵셜을 주면 자동으로 설치한다.
       gem install rails --include-dependencies
4. Eclipse를 위한 aptana 플러그인을 설치(
http://www.aptana.com)
   - aptana 사이트에서, RedRails 플러그인을 Eclipse에 설치한다.

이클립스에서 Rails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사요하면 되는데, 이는 다음을 참조한다.
동영상:
http://www.aptana.tv/movies/aptana_radrails_intro/aptana_radrails_intro.html

만약, 위 동영상 예제와 같이 sqlite를 이용하고 싶다면, sqlite를 다운받아야 하는데, 내가 약간의 시행 착오를 겪은 것은 sqlite.dll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 것이지 였다. 
이 파일은 Rails가 만들어준 디렉토리중 bin 디렉토리에 두고 사용하면 된다.
아마 쉽게 위 동영상 예제를 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 회사에서 Rails를 설치하려 했는데, 사내 보안 정책으로 인해서, gem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일종의 Proxy 정책의 영향인데, robyforge에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지 않는다. Gem을 이용하여 Rails를 원격으로 설치할 수 없었다.

그래서 집에 있는 PC에 저장되어 있는 Gem 파일을 이용하여 Local에서 설치하려고 한다. 아래는 내 PC에 있는 gem 패키지 목록들이다.

도스창에서 dir/s *.gem 명령을 입력하고 실행시키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Rails 설치를 위한 gem 파일 목록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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