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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9. 23:15

.NET Core 3.1 발표를 보면서... 공부하는 것2019. 12. 9. 23:15

지난 12월 3일에 닷넷 3.1에 대한 발표에 대한 이야기를 필리핀 출장중에 보았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간락하게 살펴보기 시작을 하였는데, 아직까지는는 .Net Core는 많은 부분들이 정리중인 과정으로 생각이 들었다. 

 

.Net Core 3.1은 Visual Studio 2019 16.4버전에 포함해서 배포되고 있기 때문에, 신규 .Net Core업데이트보다는 VS Studio를 하는 것이 사용하기에 용이하다.

 

변경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Release Note]

https://github.com/dotnet/core/tree/master/release-notes/3.1

 

[지원 Platform] 

  - Alpine: 3.10+
  - Debian: 9+
  - Ubuntu: 16.04+
  - Fedora: 29+
  - RHEL: 6+
  - openSUSE: 15+
  - SUSE Enterprise Linux (SLES): 12 SP2+
  - macOS: 10.13+
  - Windows Client: 7, 8.1, 10 (1607+)
  - Windows Server: 2012 R2+

 

기능적으로는 Windows Form의 Control들이 .Net Core 3.1에서는 다음의 기능들이 제거 되었다.

  • DataGrid
  • ToolBar
  • ContextMenu
  • Menu
  • MainMenu
  • MenuItem

원래  .Net framework에서 잘 제공하고 있던 기능들이어서 .Net Core에서는 신규로 제공되는 기능에 집중하기 위해 제되시켰다. (사실 두가지를 제공할 수 도 있는데, 혼란을 피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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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C#을 다시 손을 대는 있어서, 오래된 기억을 다시 들추어 보려는 목적을 가지고 책을 한번 읽기 시작하였다.

사실 이 책은 C#으로 예제 코드를 가지고 설명을 하고 있지만, C#만을 위해서 설명하기보다는 프로그래밍의 전반적인 면에서 하나씩 이야기를 풀면서 접근하고 있다. 

 

책의 두께는 약 200페이지가 조금 넘는데, 생각보다 많기는 하지만 약은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읽기는 무척 수월하다.

 

[책 표지]

저자는 5명이 Chapter를 나누어서 작성하였는데, 소프트웨어 공학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있어서, 내용상으로 일관성을 유지하기는 하지만, 구체적인 이야기와 에피소드가 적어서 조금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다. 

어떻게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개발을 코딩을 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서, 대학에서 강의를 들을때의 학구적이지만, 재미는 없는 그런 타입의 책이 되어서 조금 아쉽다.

 

하지만, 내용상으로는 한번씩 읽어 보아야 할 부분들이 많다.

요즘의 개발은 agile을 빠른 개발이 이전의 10년 ~20년 전과는 사뭇 다르다. 잘 만들어진 컴포넌트와 프레임워크가 개발자로서의 고민과 해야 할 일들을 대신해주기 때문에,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간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읽어 본다면, 여러 가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줄 것이다.

 

조금 오래동안 개발에 몸 담고 있는 개발자라면, 이 정도는 나도 이미 하고 있어라고 이야기할 수 있지만, 하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유지보수라는 주제는 완벽하지 않음에서 비롯될 수 밖에 없다.

완벽하다면, 변경이 필요없겠지만, 사람도 시스템도 완벽할 수는 없기 때문에 개발이 완료되고 론칭을 잘 되었어도 언제고 유지보수라는 단계는 필요해지기 마련이다.

 

개발중에도 검토되지 않은 환경을 위해서 얼마만큼을 변경될지를 가늠해서 미리 코드를 만들어 넣어야 할지도 개발자에게는 고민 중의 하나이다.  

 

기능적인 확장성과 코드의 재사용성을 위해서 테스트 코드는 굉장히 중요하고,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유지보수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이외에도 아키텍처상으로 컴포넌트를 느슨하게 결합하거나, 모듈들 기능과 관심사 별로 분리하는 것도 구조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역시 이러한 것들은 말보다는 직접 해봐야 알 수 있는 것들이다.

 

알고 있는 것을 다 적용하기는 시간과 비용측면에서도 고려되어야 할 측면들이다. (우리는 아는 것이 너무 많다.)

개발자에게 주어진 환경은 언제나 변화무쌍하다. 적절하게 칼을 잘 골라 쓴다면, 여러 가지로 이로울 것이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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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 16. 18:42

새로운 Text.Json APIs 공부하는 것2019. 6. 16. 18:42

며칠전에 VS 2019의 새로운 뉴스 채널에 올라온 기사가 있었다.

새로운 "Try the new System.Text.Json APIs" 라는 제목의 뉴스였는데, 링크를 따라서 들어가면, System.Text.Json APIs라는 블로그의 제목을 마주하게 된다.

 

[.Net Blog]

 

이전에도 "이상하다"라고 생각하기도 하였는데,

왜? .Net에서는 공식적인 라이브러리와 API로 "JSON"을 지원하지 않는가? 라는 질문을 최근까지 해왔었다. 

왜냐하면, Web과 Mobile에서 기본적인 API 통신 프로토콜로는 JSON은 이전의 XML의 위상을 이미 넘어섰기도 하였지만, HttpClient와 같은 라이브러리는 다른 서버로 부터 Data를 받아서 처리하기 위해서 또 다른 라이브러리를 찾아서 설치하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JSON.Net 이라는 걸출한 라이브러자가 있기 때문일수 있지만, 이는 MS도 Open 소스화된 표준화된 라이브러리도 아니기 때문에, 매번 Newtonsoft에서 만든 이 라이브러리를 이용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도대체 무슨 이유 때문일까?" 라는 질문이었다.

 

"Newtonsoft"에서 개발되어서 사용했던 JSon.Net 라이브러리는 이전기 XML 기반으로 Serialize와 Desirialize를 처리해 주던 기능에서 JSON으로 영역을 확대하였다. 

Object와 Array를 잘 처리해 주기도 하였지만, 빠른 속도와 JSON Path 지원과 같은 많은 기는을 제공하는 것이 정점이었고, LINQ에 대한 지원 또한 잘 해 주었다.

 

그런데, 늦었지만 이제라도 .Net Core 3.0에 포함된다고 하니, 다운로드 하는 번거러움은 한가지 줄어들것 같지만, 아직은 .Net Core 3.0 Preview6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사용은 조금만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새로운 System.Text.Json은 성능적인 면에서 JSON.net과 유사하면, 여지것 잘 사용하여 왔더 "JSon.Net"과의 Dependency를 줄여주는 방향으로 개발이 되고 있다.

 

위 링크에 있는 Blog를 보면,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동영상 가이드와 셈플 코드가 있다

 

가장 기본적인 사용법은 아래와 같이 선언을 하고 Serialization을 사용하면 된다.

using System.Text.Json;
using System.Text.Json.Serialization;

이외의 몇가지 사용예들이 있는데, 아직 정식버전은 아니지만, 거의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참고만 하면 될듯...

 

성능에 대해서도 JSon.Net과도 별 차이가 없다. (아래 참고)

 

JSON deserialization (input)

Description RPS CPU(%) Memory(MB)
Newtonsoft.Json – 500 B 136,435 95 172
System.Text.Json – 500 B 167,861 94 169
Newtonsoft.Json – 2.4 KB 97,137 97 174
System.Text.Json – 2.4 KB 132,026 96 169
Newtonsoft.Json – 40 KB 7,712 88 212
System.Text.Json – 40 KB 16,625 96 193

 

JSON serialization (output)

Description RPS CPU(%) Memory(MB)
Newtonsoft.Json – 500 B 120,273 94 174
System.Text.Json – 500 B 145,631 94 173
Newtonsoft.Json – 8 KB 35,408 98 187
System.Text.Json – 8 KB 56,424 97 184
Newtonsoft.Json – 40 KB 8,416 99 202
System.Text.Json – 40 KB 14,848 98 197

 

새로운 "Text.Json"에 대한 API 문서는 다음을 보면된다.

https://docs.microsoft.com/ko-kr/dotnet/api/system.text.json?view=netcore-3.0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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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 7. 19:55

요즘 내가 공부하는 것 공부하는 것2019. 6. 7. 19:55

몇 개월 전에 Visual Studio 2019가 새로이 나왔다.

몇 개월 전에 나오기는 했지만, Beta 버전도 개인적으로 사용하면서 VS 2017과 비교해보려고 했으나, 이전에 만들어 놓은 Application을 고치거나 개선할 일이 없어서, 현 상태를 유지가 전부였다.

 

요즘은 Windows Application이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람을 주변에서 찾기가 어렵다.

내가 알고 있던 개발자분들은 벌써 오래전에 JAVA나 서버 개발자로 전환하거나 다른 길을 찾아서 일을 하고 있다.

 

회사에서도 10년 전에는 조직내에서 Server 개발자가 단지 4명 밖에 없고, 외주와 협력업체를 통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10년도에는 iOS와 안드로이드로 전향한 개발자들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그 쪽 분야도 거의 Red Ocean이다. 하지만 정말 Red Ocean은 Windows 환경에서 개발하는 분야쪽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Windows Phone은 이미 사업적으로 실패한지 오래되어서, Windows Phone을 위한 개발 환경은 의미가 없어진지 이미 오래 되었다.

 

MS는 이미 오래전에 Cloud로 방향을 선회하고, 개발자들을 잘 지원하기 위한 툴들을 제공하는데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 이미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툴은 Visual Studion Code이다. Ultra editor를 사용한지는 오래되었지만, 요즘은 큰 파일을 열어볼때 가끔 한번씩 사용하고, VS Code를 매일같이 사용하고 있다. 

가볍고, 기능 지원이 정말 빠르고, 윈도우 환경과 Mac에서도 지원을 한다라는 장점이 크다.

 

VS 2019가 나오고 별다른 차이점을 느끼고 있지 않았다.

VS 2017은 이전에 사용하던 VB에 대한 추억을 잊지 못해서, 개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간단한 Rest API를 호출하고 테스트 할 수 있는 툴을 만들었었다. (사실, Java console 버전, nodejs로 만든 Web버전 등이 있다.)

그런데 Window 10환경의 지원을 위해서 UWP나 WPF가 필요해 보였기 때문에, 이 둘을 살펴보면서 XAML에 대해서 보고, 테스트 해보고 있는 중이다.

 

사실 XAML을 이용하는 UWP와 WPF가 WinForm 환경보다 좋다라고는 이야기 못하겠다.

기본적으로 HTML의 느낌이 물씬 나는데, 개발을 더 쉬게 만들어 준다고는 이야기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다른 의미의 직관을 주기도 하지만, 익숙하던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새로이 익혀야하기 때문인지 낯설기도 하지만 생각되로 UI가 만들어 지지 않기 때문이다.

 

기존에 WinForm에서는 바로 되던 것이 안되는 것이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배우는 과정이기 때문에 계속 시행착오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정말 Designer가 UI를 만들어 줄까?

 

UI에 Style을 넣고 고급진 UX를 만드는 것에는 필요해 보이기는 한데, 간단한 툴을 만들어 사용하려는 개발자에게는 너무 과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반응형 UI를 UWP에서 제공한다고 하는데, 웹의 그것에 비해서 얼마나 많이 사용할지는 모르겠다.

 

오늘도 짬짬히 Layer를 나누고, Split과 그리드로 화면을 나누어서 그리면서 생각나는대로 글은 남겨본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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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가 되면서 새롭게 VS Code의 업데이트된 주요 기능들이다.




"No reload on extension install " 이 기능은 이전에 Extention Plugin을 설치하거나 업데이트 할때마다, 다시 Plugin을 로드해주어야 했었는데, 이번에 개선되어서, 설치 또는 업데이트만 하면 자동으로 리로드가 된다.

알렴서 사용하기 때문에 조금 불편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1.31버전에서 개선되었다.


"Main menu updates"는 새롭게 "Go(이동)" 메뉴가 추가 되어서 파일또는 패널의 이동을 도와줄수 있도록 기능들을 모았다. 이전에는 줄간 이동을 위해서 "Ctrl-G"만 사용하였는데, 유사한 기능들이 추가 되었다.


그리고, VS Code에서 사용하고 있던 nodejs ver 8.9는 nodejs ver 10.2 로 업데이트 되었다.

 

Realtime으로  IDE의 색상 테마를 변경할수 있는 기능도 추가 되었는데, 색상은 Dark테마로만 사용하고 있어서 잘 사용할 것 같지는 않다. 그외에 IDE사용에 추가된 가능들은 사용하면서 필요할때 다시 볼 생각이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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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Restful API를 개발할때, RequestHeader 정보를 가져오는 방법이다.

요즈음에 대세가된 SpringBoot를 이용할 경우에 다른 설정은 크게 필요하지는 않다.

 

"@RestController"를 이용하여, 컨트롤러를 선언해주고, "@GetMapping" 어노테이션을 이용하여, "http://localhost:8080/headerinfo" 라고 호출하였을때, 실행되도로 정의했다. 이때 호출되는 RequestHeader값은 "@RequestHeader" 어노테이션을이용하여 "headers"라는 변수를 통해서 넘겨받을 수 있다.

package net.happyzoo.happzoo;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import org.springframework.boot.SpringApplication;
import org.springframework.boot.autoconfigure.SpringBootApplication;
import org.springframework.http.HttpHeaders;
import org.springframework.web.bind.annotation.GetMapping;
import org.springframework.web.bind.annotation.RequestHeader;
import org.springframework.web.bind.annotation.RestController;
import reactor.core.publisher.Mono;

import java.util.Map;

@SpringBootApplication
@Slf4j
public class HappzooApplication {

@RestController
public static class GetControllerPractice
{
@GetMapping("/headerinfo")
Mono<Map<String, String>> getHeaderInfo(@RequestHeader HttpHeaders headers)
{
log.info(headers.toSingleValueMap().toString());

return Mono.just(headers.toSingleValueMap());
}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pringApplication.run(HappzooApplication.class, args);
}

}

위는 Sample 코드이며, Lombok을 이용하여 @Slf4j를 선언해주면, 로그를 남길수 있도록 했는데, Lombok를 사용하지않으면, 선언에서 제외하면 된다.


실행 결과는 다음과 같이 Map의 형태로 반환해서 Mono로 전달하면 Client에서 결과값을 받을수 있다.

return Mono.just(headers.toSingleValueMap());


Terminal에서는 

  curl -X GET http://localhost:8080/headerinfo

와 같이 명령을 실행해서 호출하거나, Chrome 브라우져에서 실행해보면 확인할 수 있다.

IntelliJ에 내장된 Rest Client를 이용해서 호출한 결과이다. Json의 Object형태로 결과를 받아왔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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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F영화를 좋아한다. 

현실적이지 않기 때문에 상상력을 동원할수 있어서이기도 하고, 미래의 모습을 영화를 통해서 예측할 수 있어서 이기도 하다. 누군가의 상상을 또는 예측을 스크린을 통해서 이해할수 있어서 이기도 하다.

 

"트랜스포머"가 2007년도에 한국에 개봉을 하면서, 어렸을때 보았던 로봇 애니메이션과 만화속의 이미지를 그대로 스크린을 통해서 보게되었다. 이는 로봇영화에 대한 소년기 남자들 로망을 어른이 되어 있는 나에게 충족시켜 주었었다.

상상을 통해 그려보던 모습을 마치 살아 있는양 스크린 속의 변신 로봇의 모습은 거침없이 뛰어다녔었다. 


근래 10년동안에서 가끔씩 나오는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처음의 감동은 아닐지라도, 향수와 추억을 머금고 있어서인지,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만나야 되는 영화가 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이야기가 영화로 나올때마다, 스케일과 물량은 커졌지만, 이야기 측면에서는 커다란 감흥을 주지는 못해왔다. 상업적인 영화이기 때문이지만, 다음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사라졌기 때문에 시리즈에 대한 위기감이 컸다.


지난주에 보았던 범블비는 이전에 보았던 트랜스포먼와는 다른 형식의 영화이다. 트랜스포머의 "프리퀄"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지는 않다. 이야기의 처음은 전쟁중에 지구로 오게된 "범블비"의 여정의 과정을 보여주지만, 트랜스포머의 기원과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전쟁에 대한 오랜 이야기의 시작을 말해주지는 않는다. 


80년대를 살아본 사람에게는 추억과 이야기 거리를 줄 수 있는 영화이다.




"범블비"는 한소녀와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서 서로 자극 받고 성장하는 성장 드라마와 같았다. 

이전에는 동물 또는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서, 다른 사람 또는 매개체를 통해서 갈등과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영화들이 많았기에, 이야기의 플롯은 너무나도 심플하기만 하다.


갈등의 관계도 가족간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꺼플씩 오해를 벗으면서, 어느덧 이야기는 마무리가 된다.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면서 영화는 종료된다.


선과 악의 관계도 명확하고, 아군과 적국의 관계도 명확하게 보여주어서, 이전의 "트랜스포머"의 복잡해지 상호관계를 단순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러한 단순한 관계는 "범블비"를 "트랜스포머" 시리즈중에도 역대급으로 만들어 주었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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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어렸을 때 보았던 TV 시리즈의 기억을 되살리면서, 영화 '아쿠아맨'을 보았다.

그런데, 예전의 TV에서 보았던 내용과는 다른 탄생의 기원으로 시작한다. 물탱크와 연구실의 수족관에서 생활하는 잘생겼던 주인공인데, 물이 없는 환경에 오래 노출되면, 약해지는 캐릭터였다.

WIKI를 찾아보니, DC상의 여러버전의 '아쿠아맨'의 탄생 이야기가 있다. (내가 기억하는 내용은 이중에 하나인듯...)영화속 주인공의 탄생은 내가 알던 내용과는 다른데, 영화속의 탄생 스토리가 '아쿠아맨'을 영웅화하는데는 더 나아 보인다. 



 

'아쿠아맨은'은 '등대지기'인 인간이 어느날 바닷가에 떠 내려오는 아클란티스의 공주를 구해주면서, 사랑의 빠지게 되고, 탄생을 하게된다. 


영화 '토르'가 망치를 손에 들고 나타났을때와 같이 '아쿠아맨'도 전설의 삼지창을 찾기위해 '메라'공주와 비밀의 단서들을 풀며, 여행을 떠나고 단다.


인간세계와 수중세계간의 전쟁의 위기에서 이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아쿠아맨'은 영웅으로서의 자질과 면모를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내게 된다.

'DC 코믹스'의 최강 수중 캐럭터로서의

'아쿠아맨'은 이전에 실패한 DC의 다른 영화보다는 기대감을 높인 영화이다.

그 이유는 '컨저링'과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만들며, 그만의 재능과 감각으로 사람들의 기대감 이상으로 항상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 왔던 "제임스 완" 감동이 메가폰을 쥐었기 때문이다. 


DC는 이전에 발표한 영화들에서 여러차례 망작들은 내놓았기 때문에, 사실 그들의 세계관과 히어로 캐릭터에 대한 매력을 기대하기 어렵다.

DC의 캐릭터들이 성숙하기도 전에 '아이언맨의'과 '토르'의 성공에 기반한 영화 '어벤져스'를 따라가려했던 미완의 'DC 세계간'과 '히어로'간이 벨런스 조절의 실패가 DC 영화에 대한 흥미와 매력 반감시켜왔다.

(어떻게 슈퍼맨과 배트맨이 같은 레벨로 싸우나구....)


이전의 'DC' 영화중에서는 '원더우먼'이 가장 탄생과 성장이 측면에서 사람들의 관심과 흥미로움을 끌어내기에는 훌륭한 영화라고 생각 되는데, DC의 다른영화처럼 복잡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쿠아맨'도 누가봐도 명확한 선과악의 대립관계를 단순하게 표현하기에, 영화에만 집중할 수 있다. 만약 주인공의 갈등과 복잡한 심리를 표현하려 한다면, 영화는 또 산으로 갔을거다.


이와 더블어 '아쿠아맨'도 매력적인 영화속의 캐랙터와 더불어서 새로운 재미를 이끌기 위한 포석으로서의 역활을 잘 해 놓을 것으로 생각된다.

영화속의 캐릭터 중에 '메라'공주는 다음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중요한 캐릭터이다. 이는 `아이언맨`의 `페퍼 포츠`의 역활을 기대하기도 하지만, 독자적인 히어로 영화로 만들어져도 멋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영화의 마지막에는 쿠키 영상이 있는데, '아쿠아맨'의 적으로 떠오른 '블랙 만타'와 '신' 박사의 궁합이 궁궁하다. 그러나, '블랙 만타'만으로는 적의 역량은 다소 부족해 보인다.

이를 어떻게 풀어갈지 다음 영화에 대해서 기대해 .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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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은 이것 저것 생각하다가, 예전일이 생각이 났다.


내가 nodeJS 처음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2년전 어느 이른 봄으로 기억이 된다.

당시의 나는 쏟아져 나오는 새로운 기술들과 Cloud기반의 서버 기술들을 들여다 보면서, 어떤 것을 공부를 해야할지 수 개월째 맴돌고 있었던 시기로 기억된다.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새로운 기술들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하였지만

   "무엇을 공부해야할까?" 

   "무엇을 배워야 할까?"

 

대해서 나름 심각하게 고민하고 스스로에게 물어 보는 시간이 많았다.

AI와 머신러닝, ReactJava, Java 8, Lamda, 함수형 프로그래밍,  V8 엔진을 기반으로한 Javascript 기반의 서버 프로그래밍 등등 말이다


이러한 고민의 시작은 사실, 90년대에 서버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을 시작으로 2000년대 초반에는 3 Tier기반의 서버 개발로 할 때는, 모든 서버의 설치와 구성 및 설정을 위해 개발자는 당연하게  사전에 검토와 분석을 기반으로 설계를 하고 개발을 하고 운영까지 하였다. 그리고 당연하게 개발을 위한 소프트웨어 스택과 라이브러리에 대한 기능도 세세하게 검토하고, 버전을 확정한후에 개발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현재의  AWS와 같은 Cloud 환경과 Spring과 같은 휼륭한 Framework를 사용하거나 완성도가 높은 오픈 소스를 사용하게 되면, 수개월에 걸쳐서 검토하고 기능을 익혔던 과정은 불필요한 작업이 되었다.

내 생각을 덧붙이자면, 누구나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이 된 것이다. 

이전에 MSDN CD 또는 DVD를 통해서 학습했던 내용들은 인터넷을 이용하면 바로 바로 이용가능한 예제와 설명들을 찾을 수 있다. 


새로운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나는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알수가 없었다. 몇몇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알파고의 파도가 지나간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AI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는 엔지니어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고 싶었다. 내가 DB엔진을 만지지않고, DB를 사용하는 것과 마찮가지로 AI와 머신러닝이 어는 정도 성숙된 이후에 공부하고 싶었다. (요즘이 그 때인것 같다.) 


이러 저러한 여러 가지 생각을 하다가, 아무것도 시작을 못하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내린 나의 생각은 이랬다.  

 

결론은


무엇이 되었던, 일단 한가지씩 시작해 보는 것이다


별다른 고민을 하지 않고, 크지 않은 새로운 과제에 nodeJS 사용해 보기로 하였다

마침 VS Code를 사용하면서, NodeJS와도 궁합이 잘 맞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바로 사용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꼭 NodeJS 사용해서 원하는 작업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었다. 

Perl 또는 Python 또는 Groovy 이용해서 Batch 스크립트를 만들어도 되는 간단한 작업 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새로운 언어를 하나 더 배울 수 있다라는 측면과 호기심에서 시작을 하게 되었다.

아~ 갑자기 생각났다. 그때 AWS에 새로운 가능으로 Lamda가 추가되었는데, 지원하는 언어중에 하나가 바로 NodeJS 였다.   


그때 해야 했던 작업은 배치작업을 만들어야 했는데, RestAPI 정기적으로 호출해서 DB 테이블에 비어 있는

필드를 채워서 테이블을 확인하고 업데이트 하는 것이었다.

NodeJS의 비동기적인 동작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Async와 I/O Non-Blocking에 대해서 작업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지금이라면, 굳이 NodeJS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작업순서는 다음과 같았다.

먼저 AWS S3 에서 로그를 다운로드 받는다. 다운로드 받은 로그를 약간의 분석을 위해서 메모리에 Map형태로 잘 말아서 올린다. 그리고, DB Table 비어 있는 필드를 찾아서 업데이트 하는 작업과 Rest API를 호출해서 DB상의 테이블의 구멍난 부분을 찾아서 채워는 작업이었다.


기본적으로 배치로 돌기 때문에, 시간적으로는 제한을 받지 않기 때문에 기존의 Sync 작업으로 진행해도 되었지만, NodeJS 사용한다라는 것은,  Async 대한 기본적이 고민이 선행될 필요가 있다. (물론, 지금이라면 await async 키워드를 이용하거나, Promise 사용하면 되겠지만...)


비동기 처리는 

내가 원하는 작업 순서에 따라서 로그를 찍지 않는다, 파일을 읽어 올때나, DB에서 쿼리를 실행해 결과를 가져올

때나, 서버로 부터 API 호출하고 Response를 받을때도, 비동기로 찍어주는 로그는 내 예상과 다른 순서와 시점에 로그를 까만 화면에 번쩍이면서 찍고내고  있었다.


사실 비동기 프로그램은 비주얼 베이직에서 이벤트를 받아 처리하거나, 콜백 함수를 이용한 메소드의 실행 측면으로 이해한다면, 이해적인 측면에서 쉬울 수 있지만, 순차에 따른 호출을 하고 싶은 경우에는 중복된 콜백 메소드의 호출을 보게된다.  call-back hell이라고 부르는 그것을 말이다. 


Call-Back Hell을 피하기 위해서 메시지 루프와 같은 형태로 Event를 처리하는 방법을 사용해서 피해보기도 하였으나, 마음에 들지 않는 방식이었다. 


그러다가, 네트워크 작업과 DB 쿼리가 비동기로 호출되는 상황에 대해서 고민을 하면서만들어 솔루션은 

 Task 큐에 넣고, 호출하고, 결과를 비교하는 콜백 함수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마무리 하였.

 
그리고, 동기처리가 필요한 작업순서를 지정하기 위한 방식으로 Perl 이용했었다.

순전히 Call-Back을 중첩하여 사용하기 싫어서 사용한 방법이었는데, 나름 메시지 큐를 만들고, 들어오는 결과를 처리하는 방식이어서, 간단하지만 좋은 방식이었다.


만약, 지금이라면 다른 방식으로 해결할 것인데, 공부하는 측면에서는 도움이 많이 되었다.

NodeJS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많다, 하지만 장점이 워낙 커서 단점을 가릴 정도로 훌륭하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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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18. 23:30

nodeJS와 Express 설치하기 공부하는 것/Node Js2018. 12. 18. 23:30

VS Code는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IDE이다.

오늘은 간단하게 테스트할 것이 있어서 띄웠는데, MacOS에는 nodeJS가 설치가 되어 있지 않았다.

간단하게, "nodeJS"를 설치하고, 내친김에 Express를 설치하려고 한다.


NodeJS는 "https://nodejs.org/ko/" 또는 "https://nodejs.org/en/" 에서 다은 받아 설치하면, 된다. 
브로우저가 설치되어 있는 OS에 따라서 다운해서 설치할 바이너리가 달라진다. 



위 화면에 두개의 버전이 있는데, "10.14.2 LTS" 버전을 설치하기로 한다.

윈도우즈와 MacOS 버전 모두 바이너리 버전으로 설치하기 때문에, 다운 받아서 실행하면 바로 설치가 가능하다. (다른 방식으로 cli 명령으로 설치도 가능한데, 오늘은 쉽게 가기로 한다.)


설치가 완료되었으면, 설치 버전을 확인해 본다. nodeJS설치할때 같이 설치되는 패키지 매니져인 npm의 버전과 nodeJS의 버전을 아래과 같이 확인해 본다.

mymac$ npm -v

6.4.1

mymac$ node -v

v10.14.2


이번에는 nodeJS를 이용하여 웹을 개발할때 사용하는 Express 라는 Framework을 설치할 차례다.

Express는 "https://expressjs.com/ko/starter"에 나오는 순서대로 설치하면 된다.


아래와 같이 npm을 이용하여 express 패키지를 설치한다.  만약 설치시 권한문제로 설치가 단되면 sudo 명령을 사용해서 "sudo npm install express"와 같이 실행하면 된다.

mymac$ sudo npm install express

...


mymac$ sudo npm install express-generator -g 

...


자 이제 마지막으로, express를  이용하여 web 프로젝트를 생성해 본다.

아래의 "- e" 옵션은 templet엔진을 "ejs"를 사용하겠다는 옵션이다.

mymac$ express -e showdata

   create : showdata/

   create : showdata/public/

   create : showdata/public/javascripts/

   create : showdata/public/images/

   create : showdata/public/stylesheets/

   create : showdata/public/stylesheets/style.css

   create : showdata/routes/

   create : showdata/routes/index.js

   create : showdata/routes/users.js

   create : showdata/views/

   create : showdata/views/error.ejs

   create : showdata/views/index.ejs

   create : showdata/app.js

   create : showdata/package.json

   create : showdata/bin/

   create : showdata/bin/www


프로젝트가 생성이 되었으면 실행을 해보자.

아래와 같이 "showdata" 디렉토리로 이동해 들어가서, npm을 이용하여 기본 패키지를 설치하고, "npm start" 명령으로 서버를 동작시킨다.

mymac$ cd showdata

mymac$ npm install

mymac$ npm start


기본 포트는 3000번 포트를 사용하므로, 브라우저에서 "http://localhost:3000"을 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나게 된다. 


만약, 실행 포트를 바꾸고 싶다면, "showdata/bin/www" 파일을 열어서 변경하면 된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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