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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9. 23:15

.NET Core 3.1 발표를 보면서... 공부하는 것2019. 12. 9. 23:15

지난 12월 3일에 닷넷 3.1에 대한 발표에 대한 이야기를 필리핀 출장중에 보았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간락하게 살펴보기 시작을 하였는데, 아직까지는는 .Net Core는 많은 부분들이 정리중인 과정으로 생각이 들었다. 

 

.Net Core 3.1은 Visual Studio 2019 16.4버전에 포함해서 배포되고 있기 때문에, 신규 .Net Core업데이트보다는 VS Studio를 하는 것이 사용하기에 용이하다.

 

변경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Release Note]

https://github.com/dotnet/core/tree/master/release-notes/3.1

 

[지원 Platform] 

  - Alpine: 3.10+
  - Debian: 9+
  - Ubuntu: 16.04+
  - Fedora: 29+
  - RHEL: 6+
  - openSUSE: 15+
  - SUSE Enterprise Linux (SLES): 12 SP2+
  - macOS: 10.13+
  - Windows Client: 7, 8.1, 10 (1607+)
  - Windows Server: 2012 R2+

 

기능적으로는 Windows Form의 Control들이 .Net Core 3.1에서는 다음의 기능들이 제거 되었다.

  • DataGrid
  • ToolBar
  • ContextMenu
  • Menu
  • MainMenu
  • MenuItem

원래  .Net framework에서 잘 제공하고 있던 기능들이어서 .Net Core에서는 신규로 제공되는 기능에 집중하기 위해 제되시켰다. (사실 두가지를 제공할 수 도 있는데, 혼란을 피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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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C#을 다시 손을 대는 있어서, 오래된 기억을 다시 들추어 보려는 목적을 가지고 책을 한번 읽기 시작하였다.

사실 이 책은 C#으로 예제 코드를 가지고 설명을 하고 있지만, C#만을 위해서 설명하기보다는 프로그래밍의 전반적인 면에서 하나씩 이야기를 풀면서 접근하고 있다. 

 

책의 두께는 약 200페이지가 조금 넘는데, 생각보다 많기는 하지만 약은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읽기는 무척 수월하다.

 

[책 표지]

저자는 5명이 Chapter를 나누어서 작성하였는데, 소프트웨어 공학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있어서, 내용상으로 일관성을 유지하기는 하지만, 구체적인 이야기와 에피소드가 적어서 조금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다. 

어떻게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개발을 코딩을 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서, 대학에서 강의를 들을때의 학구적이지만, 재미는 없는 그런 타입의 책이 되어서 조금 아쉽다.

 

하지만, 내용상으로는 한번씩 읽어 보아야 할 부분들이 많다.

요즘의 개발은 agile을 빠른 개발이 이전의 10년 ~20년 전과는 사뭇 다르다. 잘 만들어진 컴포넌트와 프레임워크가 개발자로서의 고민과 해야 할 일들을 대신해주기 때문에,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간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읽어 본다면, 여러 가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줄 것이다.

 

조금 오래동안 개발에 몸 담고 있는 개발자라면, 이 정도는 나도 이미 하고 있어라고 이야기할 수 있지만, 하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유지보수라는 주제는 완벽하지 않음에서 비롯될 수 밖에 없다.

완벽하다면, 변경이 필요없겠지만, 사람도 시스템도 완벽할 수는 없기 때문에 개발이 완료되고 론칭을 잘 되었어도 언제고 유지보수라는 단계는 필요해지기 마련이다.

 

개발중에도 검토되지 않은 환경을 위해서 얼마만큼을 변경될지를 가늠해서 미리 코드를 만들어 넣어야 할지도 개발자에게는 고민 중의 하나이다.  

 

기능적인 확장성과 코드의 재사용성을 위해서 테스트 코드는 굉장히 중요하고,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유지보수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이외에도 아키텍처상으로 컴포넌트를 느슨하게 결합하거나, 모듈들 기능과 관심사 별로 분리하는 것도 구조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역시 이러한 것들은 말보다는 직접 해봐야 알 수 있는 것들이다.

 

알고 있는 것을 다 적용하기는 시간과 비용측면에서도 고려되어야 할 측면들이다. (우리는 아는 것이 너무 많다.)

개발자에게 주어진 환경은 언제나 변화무쌍하다. 적절하게 칼을 잘 골라 쓴다면, 여러 가지로 이로울 것이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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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 16. 18:42

새로운 Text.Json APIs 공부하는 것2019. 6. 16. 18:42

며칠전에 VS 2019의 새로운 뉴스 채널에 올라온 기사가 있었다.

새로운 "Try the new System.Text.Json APIs" 라는 제목의 뉴스였는데, 링크를 따라서 들어가면, System.Text.Json APIs라는 블로그의 제목을 마주하게 된다.

 

[.Net Blog]

 

이전에도 "이상하다"라고 생각하기도 하였는데,

왜? .Net에서는 공식적인 라이브러리와 API로 "JSON"을 지원하지 않는가? 라는 질문을 최근까지 해왔었다. 

왜냐하면, Web과 Mobile에서 기본적인 API 통신 프로토콜로는 JSON은 이전의 XML의 위상을 이미 넘어섰기도 하였지만, HttpClient와 같은 라이브러리는 다른 서버로 부터 Data를 받아서 처리하기 위해서 또 다른 라이브러리를 찾아서 설치하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JSON.Net 이라는 걸출한 라이브러자가 있기 때문일수 있지만, 이는 MS도 Open 소스화된 표준화된 라이브러리도 아니기 때문에, 매번 Newtonsoft에서 만든 이 라이브러리를 이용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도대체 무슨 이유 때문일까?" 라는 질문이었다.

 

"Newtonsoft"에서 개발되어서 사용했던 JSon.Net 라이브러리는 이전기 XML 기반으로 Serialize와 Desirialize를 처리해 주던 기능에서 JSON으로 영역을 확대하였다. 

Object와 Array를 잘 처리해 주기도 하였지만, 빠른 속도와 JSON Path 지원과 같은 많은 기는을 제공하는 것이 정점이었고, LINQ에 대한 지원 또한 잘 해 주었다.

 

그런데, 늦었지만 이제라도 .Net Core 3.0에 포함된다고 하니, 다운로드 하는 번거러움은 한가지 줄어들것 같지만, 아직은 .Net Core 3.0 Preview6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사용은 조금만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새로운 System.Text.Json은 성능적인 면에서 JSON.net과 유사하면, 여지것 잘 사용하여 왔더 "JSon.Net"과의 Dependency를 줄여주는 방향으로 개발이 되고 있다.

 

위 링크에 있는 Blog를 보면,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동영상 가이드와 셈플 코드가 있다

 

가장 기본적인 사용법은 아래와 같이 선언을 하고 Serialization을 사용하면 된다.

using System.Text.Json;
using System.Text.Json.Serialization;

이외의 몇가지 사용예들이 있는데, 아직 정식버전은 아니지만, 거의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참고만 하면 될듯...

 

성능에 대해서도 JSon.Net과도 별 차이가 없다. (아래 참고)

 

JSON deserialization (input)

Description RPS CPU(%) Memory(MB)
Newtonsoft.Json – 500 B 136,435 95 172
System.Text.Json – 500 B 167,861 94 169
Newtonsoft.Json – 2.4 KB 97,137 97 174
System.Text.Json – 2.4 KB 132,026 96 169
Newtonsoft.Json – 40 KB 7,712 88 212
System.Text.Json – 40 KB 16,625 96 193

 

JSON serialization (output)

Description RPS CPU(%) Memory(MB)
Newtonsoft.Json – 500 B 120,273 94 174
System.Text.Json – 500 B 145,631 94 173
Newtonsoft.Json – 8 KB 35,408 98 187
System.Text.Json – 8 KB 56,424 97 184
Newtonsoft.Json – 40 KB 8,416 99 202
System.Text.Json – 40 KB 14,848 98 197

 

새로운 "Text.Json"에 대한 API 문서는 다음을 보면된다.

https://docs.microsoft.com/ko-kr/dotnet/api/system.text.json?view=netcore-3.0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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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 7. 19:55

요즘 내가 공부하는 것 공부하는 것2019. 6. 7. 19:55

몇 개월 전에 Visual Studio 2019가 새로이 나왔다.

몇 개월 전에 나오기는 했지만, Beta 버전도 개인적으로 사용하면서 VS 2017과 비교해보려고 했으나, 이전에 만들어 놓은 Application을 고치거나 개선할 일이 없어서, 현 상태를 유지가 전부였다.

 

요즘은 Windows Application이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람을 주변에서 찾기가 어렵다.

내가 알고 있던 개발자분들은 벌써 오래전에 JAVA나 서버 개발자로 전환하거나 다른 길을 찾아서 일을 하고 있다.

 

회사에서도 10년 전에는 조직내에서 Server 개발자가 단지 4명 밖에 없고, 외주와 협력업체를 통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10년도에는 iOS와 안드로이드로 전향한 개발자들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그 쪽 분야도 거의 Red Ocean이다. 하지만 정말 Red Ocean은 Windows 환경에서 개발하는 분야쪽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Windows Phone은 이미 사업적으로 실패한지 오래되어서, Windows Phone을 위한 개발 환경은 의미가 없어진지 이미 오래 되었다.

 

MS는 이미 오래전에 Cloud로 방향을 선회하고, 개발자들을 잘 지원하기 위한 툴들을 제공하는데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 이미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툴은 Visual Studion Code이다. Ultra editor를 사용한지는 오래되었지만, 요즘은 큰 파일을 열어볼때 가끔 한번씩 사용하고, VS Code를 매일같이 사용하고 있다. 

가볍고, 기능 지원이 정말 빠르고, 윈도우 환경과 Mac에서도 지원을 한다라는 장점이 크다.

 

VS 2019가 나오고 별다른 차이점을 느끼고 있지 않았다.

VS 2017은 이전에 사용하던 VB에 대한 추억을 잊지 못해서, 개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간단한 Rest API를 호출하고 테스트 할 수 있는 툴을 만들었었다. (사실, Java console 버전, nodejs로 만든 Web버전 등이 있다.)

그런데 Window 10환경의 지원을 위해서 UWP나 WPF가 필요해 보였기 때문에, 이 둘을 살펴보면서 XAML에 대해서 보고, 테스트 해보고 있는 중이다.

 

사실 XAML을 이용하는 UWP와 WPF가 WinForm 환경보다 좋다라고는 이야기 못하겠다.

기본적으로 HTML의 느낌이 물씬 나는데, 개발을 더 쉬게 만들어 준다고는 이야기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다른 의미의 직관을 주기도 하지만, 익숙하던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새로이 익혀야하기 때문인지 낯설기도 하지만 생각되로 UI가 만들어 지지 않기 때문이다.

 

기존에 WinForm에서는 바로 되던 것이 안되는 것이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배우는 과정이기 때문에 계속 시행착오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정말 Designer가 UI를 만들어 줄까?

 

UI에 Style을 넣고 고급진 UX를 만드는 것에는 필요해 보이기는 한데, 간단한 툴을 만들어 사용하려는 개발자에게는 너무 과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반응형 UI를 UWP에서 제공한다고 하는데, 웹의 그것에 비해서 얼마나 많이 사용할지는 모르겠다.

 

오늘도 짬짬히 Layer를 나누고, Split과 그리드로 화면을 나누어서 그리면서 생각나는대로 글은 남겨본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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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Restful API를 개발할때, RequestHeader 정보를 가져오는 방법이다.

요즈음에 대세가된 SpringBoot를 이용할 경우에 다른 설정은 크게 필요하지는 않다.

 

"@RestController"를 이용하여, 컨트롤러를 선언해주고, "@GetMapping" 어노테이션을 이용하여, "http://localhost:8080/headerinfo" 라고 호출하였을때, 실행되도로 정의했다. 이때 호출되는 RequestHeader값은 "@RequestHeader" 어노테이션을이용하여 "headers"라는 변수를 통해서 넘겨받을 수 있다.

package net.happyzoo.happzoo;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import org.springframework.boot.SpringApplication;
import org.springframework.boot.autoconfigure.SpringBootApplication;
import org.springframework.http.HttpHeaders;
import org.springframework.web.bind.annotation.GetMapping;
import org.springframework.web.bind.annotation.RequestHeader;
import org.springframework.web.bind.annotation.RestController;
import reactor.core.publisher.Mono;

import java.util.Map;

@SpringBootApplication
@Slf4j
public class HappzooApplication {

@RestController
public static class GetControllerPractice
{
@GetMapping("/headerinfo")
Mono<Map<String, String>> getHeaderInfo(@RequestHeader HttpHeaders headers)
{
log.info(headers.toSingleValueMap().toString());

return Mono.just(headers.toSingleValueMap());
}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pringApplication.run(HappzooApplication.class, args);
}

}

위는 Sample 코드이며, Lombok을 이용하여 @Slf4j를 선언해주면, 로그를 남길수 있도록 했는데, Lombok를 사용하지않으면, 선언에서 제외하면 된다.


실행 결과는 다음과 같이 Map의 형태로 반환해서 Mono로 전달하면 Client에서 결과값을 받을수 있다.

return Mono.just(headers.toSingleValueMap());


Terminal에서는 

  curl -X GET http://localhost:8080/headerinfo

와 같이 명령을 실행해서 호출하거나, Chrome 브라우져에서 실행해보면 확인할 수 있다.

IntelliJ에 내장된 Rest Client를 이용해서 호출한 결과이다. Json의 Object형태로 결과를 받아왔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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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18. 23:30

nodeJS와 Express 설치하기 공부하는 것/Node Js2018. 12. 18. 23:30

VS Code는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IDE이다.

오늘은 간단하게 테스트할 것이 있어서 띄웠는데, MacOS에는 nodeJS가 설치가 되어 있지 않았다.

간단하게, "nodeJS"를 설치하고, 내친김에 Express를 설치하려고 한다.


NodeJS는 "https://nodejs.org/ko/" 또는 "https://nodejs.org/en/" 에서 다은 받아 설치하면, 된다. 
브로우저가 설치되어 있는 OS에 따라서 다운해서 설치할 바이너리가 달라진다. 



위 화면에 두개의 버전이 있는데, "10.14.2 LTS" 버전을 설치하기로 한다.

윈도우즈와 MacOS 버전 모두 바이너리 버전으로 설치하기 때문에, 다운 받아서 실행하면 바로 설치가 가능하다. (다른 방식으로 cli 명령으로 설치도 가능한데, 오늘은 쉽게 가기로 한다.)


설치가 완료되었으면, 설치 버전을 확인해 본다. nodeJS설치할때 같이 설치되는 패키지 매니져인 npm의 버전과 nodeJS의 버전을 아래과 같이 확인해 본다.

mymac$ npm -v

6.4.1

mymac$ node -v

v10.14.2


이번에는 nodeJS를 이용하여 웹을 개발할때 사용하는 Express 라는 Framework을 설치할 차례다.

Express는 "https://expressjs.com/ko/starter"에 나오는 순서대로 설치하면 된다.


아래와 같이 npm을 이용하여 express 패키지를 설치한다.  만약 설치시 권한문제로 설치가 단되면 sudo 명령을 사용해서 "sudo npm install express"와 같이 실행하면 된다.

mymac$ sudo npm install express

...


mymac$ sudo npm install express-generator -g 

...


자 이제 마지막으로, express를  이용하여 web 프로젝트를 생성해 본다.

아래의 "- e" 옵션은 templet엔진을 "ejs"를 사용하겠다는 옵션이다.

mymac$ express -e showdata

   create : showdata/

   create : showdata/public/

   create : showdata/public/javascripts/

   create : showdata/public/images/

   create : showdata/public/stylesheets/

   create : showdata/public/stylesheets/style.css

   create : showdata/routes/

   create : showdata/routes/index.js

   create : showdata/routes/users.js

   create : showdata/views/

   create : showdata/views/error.ejs

   create : showdata/views/index.ejs

   create : showdata/app.js

   create : showdata/package.json

   create : showdata/bin/

   create : showdata/bin/www


프로젝트가 생성이 되었으면 실행을 해보자.

아래와 같이 "showdata" 디렉토리로 이동해 들어가서, npm을 이용하여 기본 패키지를 설치하고, "npm start" 명령으로 서버를 동작시킨다.

mymac$ cd showdata

mymac$ npm install

mymac$ npm start


기본 포트는 3000번 포트를 사용하므로, 브라우저에서 "http://localhost:3000"을 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나게 된다. 


만약, 실행 포트를 바꾸고 싶다면, "showdata/bin/www" 파일을 열어서 변경하면 된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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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약 2년 6개월전)에 글을 쓰기는 했는데, 마무리 짓지 못했던 글인데, 요즘은 await과 async 키워드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서 필요가 없을 수 있다. 이전에 내부에 Timer와 간단한  Queue를 만들어서  batch 작업을 수행하는데 사용했었다. 


(Async와 Awat 키워드를 사용하거나, Promise를 이용해서 제어하는 것이 아래 방식보다는 훌륭하다.)


Node Js를 이용하여, 개발할 경우에 싱글 쓰레드가 하나의 CPU Core에서도 자연스럽고 부드럽고 너무도 가볍게 동작하는 것을 보고 놀랐었다.

I/O에 대한 Blocking 문제를 자체적으로 처리해주는 똘똘한 녀석이라고, 자랑스러워하였지만, Callback hell이라고 불리우는 지저분해지는 코드는 또다른 문제를 안겨주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는 시각적으로 가독성이 떨어지는 코드는 좋아 하지 않기 때문에, 머신의 성능이 보장해주는 한도에서 가능하면 가독성이 좋고, 이해하기 좋은 코드를 쓰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리펙토링을 꼭 해서 좀 더 중복을 없애고, 보기 좋은 짜임새 있도록 만들고는 혼자 좋아라 한다.


Node Js의 Callback 함수 호출은 굉장히 개발을 쉽게 해주기도 하지만, 중첩된 콜백과 이벤트 방식으로 인해 사용하기가 쉽지 않다. 오히려 UI가 있는 Visual Basic은 event호출에 의한 callback 함수가 UI 개발에 직관성을 높이고 코드를 분리해 줄수 있지만, 스크립트와 같은 순차적인 작업은 불편하기 짝이 없다.


이때문에 node Js에서는 Sync함수들을 별도로 제작해서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node의 file system과 관련된 라이브러리 참고: https://nodejs.org/api/fs.html)


아래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non-sync 환경에서 Timer를 이용한 간단한 Queue 방식으로 실행할 수 있는 코드이다. 예를 들명 파일에서 라인별 데이터를 읽어 들이고, 이을 Mysql과 같은 DB에 쿼리를 실행하여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반대로 데이터를 읽고 이를 분석하는 기능을 동시에 실행할 경우에 이용할 수 있다. 


var count = 10;
var queue = [];

for(var i = 0; i < 3; i++)
{
    queue.push(i+5);
}

var tid = setInterval(function() {
    if(count == 0){
     if(queue.length > 0){
            console.log("queue: " + queue.length )
          count = queue.shift();
            return;
        }

        clearInterval(tid);
    }

console.log("count " + count--);
}, 1000);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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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er와 AWS의 가상화된 인스턴스에서는 잘 동작하던 코드가, 사내 또는 특별한 환경에서 동작하지 않을 때가 있는데, 이경우는 보안 강화를 위해 설정된 방화벽과 Proxy 서버를 통해서 외부로 나가는 Traffic의 통제를 받기 때문일 것이다.


node js의 패키지를 설치를 위해서 사용하는 NPM을 사용할 때도 Proxy의 영향을 받아서 Repository에서 다운받을 패키지 설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을때 다음과 같이 CLI상에서 명령을 실행하여 해결할 수 있다.


예로 proxy 서버의 주소가 '192.168.10.1' 이고 Port가 8080이라고 할때, 다음과 같이 실행하면 된다.

(이미 npm과  nodejs가 설치 되어있는 환경에서 실행)


   npm config set proxy http://192.168.10.1:8080

   npm config set https-proxy http://192.168.10.1:8080

   npm config set strict-ssl false


가장 마지막에 있는 strict-ssl은 HTTP Strict Transport Security(HSTS)를 사용하여 항상 HTTPS  프로토콜을 사용하도록 강제하기 위한 옵녓인데, 여기서는 False로 설정했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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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4. 16. 19:22

Visual Studio Code 1.0 정식 Released 공부하는 것2016. 4. 16. 19:22

지난 몇개월동안 내가 제일 많이 이용하는 Editor는 "Eclipse" 도 아니고 "Visual Studio" 도 아닌 바로 MS의 "Visual Studio Code" 라는 Editor이다. 정식으로 1.0 버전이 아닌데도, Mac, Window PC 할 것 없이 설치해서 사용해 왔다. 

"Vi"나 "Ultra Editor" 만큼 가볍고, 사용하기 좋은 Editor...는 아니지만, 사실 "Vi" 보다는 무겁고, "Ultra Editor"보다는 많이 가볍다. 

빠른 기능 개발에 따른 버전 업그레이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빠르게 진행되어 왔다. 더군다나, Edior 개발은 "Eclipse"를 개발해 왔던, 에릭 감마의 참여는 많은 부분들을 기대하게 만들었고, 어떤 부분들은 "Eclipse를 많이 닮았다"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특히 단축키에서 )


이전에 Visual Studio의 코드의 일부를 오픈 소스로 재단에 기부하면서, 초기 버전으로 사용 되었던 이름은 "Code" 였었는데, 언제 부터인가 설치시에 "Visual Studio Code"로 바뀌었다.  더군다나, "Node JS"와 "NPM"이 윈도우즈 설치 버전에는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어서, Node JS를 공부하기 좋았다. (디버깅 기능도 제공된다.)


이렇게 바로 어제까지도 베타 버전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Visual Studio Code"가 공식적으로 "1.0" 버전을 릴리즈 하게 되었다.


"Code"는 사용하기도 쉽지만 정말 가볍고, 필요한 Plug-in과 Extension들이 많이있어 사용하기가 편하고, 필요한 단축키들에 대해서 User가 직접적으로 수정하거나, 생성도 가능하다. 이번에 1.0 버전이 되면서 좋은 것은 "한글화"인데, 이전까지는 영문 버번으로만 만났었다. 

사용하는데는 영문 버전도 별로 불 편함이 없기는 하였지만, 이는 더 많은 한글화를 지원할 거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어 준다. 그러나 아직 "Editor"상에서의 한글 입력은 좀 불편하다. 입력시 잔상(?)이 남고, 커서의 위치도 입력하는 문자열이 중첩되는 것처럼 보여, 위치가 정확하지 않아 보인다. 그러나, 입력후 스페이스나 엔터키를 입력하면, 바로 정상화 되어 사용 못할 정도는 아니다.


관련된 세부 내용은 다음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 Visual Studio Code 1.0발표 : https://code.visualstudio.com/blogs/2016/04/14/vscode-1.0

- Visual Studio Code : https://code.visualstudio.com/

- Extension Market Place : https://marketplace.visualstudio.com/vscode


아래는 현재 가장 인기있는 Extension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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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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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66948425 2016.06.26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6. 2. 27. 17:55

알고리듬 성능비교 - Selection Sort 공부하는 것2016. 2. 27. 17:55

회사에서 요구하는 자격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알고리듬을 공부해야한다.

공부하는 것은 싫어하지는 않지만, 그동안 내가 개발에 필요한 알고리듬은 천재적인 어떤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Library를 이용하는 된다고 생각해서, 만들어 놓을 것을 잘 파악해서 내가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사용하면 된다라고 생각해 왔고, 이러한 나의 생각은 지금까지도 변함이 없다.

그런데, 대학 생활 이후로는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는데, 다시 되집어 가면서 보아야 하는 상황이 나에게 왔다. 

뭐, 그래도 즐기면서 하면되니까, 즐겁게 하련다.


아래의 코드는 "창의적 알고리듬"에 나오는 코드인데, 이를 조금 개선해 보았다.

코드는 다음과 같다. (코드는 짦기 때문에 따로 설명하지 않았다.)

[코드 1: 개선전]

#include "stdafx.h"

#include <stdlib.h>

#include <time.h>


int n, S[100000];


void print_array()

{

for (int i = 0; i < n; i++)

{

printf("%d ", S[i]);

}

printf("\n");

}


void swap(int ai, int bi)

{

int t = S[ai];

S[ai] = S[bi];

S[bi] = t;

}


void selection_sort(void)

{

for (int i = 0; i < n; i++)

{

for (int j = i + 1; j < n; j++)

{

if (S[i] > S[j])

{

swap(i, j);

}

}

}

}


void selection_sort(void)

{

int idx = 0;


for (int i = 0; i < n; i++)

{

idx = i;

for (int j = idx + 1; j < n; j++)

{

if (S[idx] > S[j])

{

idx = j;

}

}

swap(idx, i);

}

}


int main()

{

srand(time(NULL));

scanf("%d", &n);


for (int i = 0; i < n; i++)

{

S[i] = rand();

}


int start = clock();

selection_sort();


printf("result=%.3lf(sec)\n", (double)(clock() - start) / CLOCKS_PER_SEC);

    

print_array();

return 0;

}


아래 코드는 위 코드에서 swap함수를 호출하는 부분에서 비교 결과에 대한 array index값을 변수에 저장하여 swap()함수의 호출수를 줄였다. (아래 "코드 2"의 붉은 박스 부분 참조)

[코드 2: 개선후]

#include "stdafx.h"

#include <stdlib.h>

#include <time.h>


int n, S[100000];


void print_array()

{

for (int i = 0; i < n; i++)

{

printf("%d ", S[i]);

}

printf("\n");

}


void swap(int ai, int bi)

{

int t = S[ai];

S[ai] = S[bi];

S[bi] = t;

}



void selection_sort2(void)

{

int idx = 0;


for (int i = 0; i < n; i++)

{

idx = i;

for (int j = idx + 1; j < n; j++)

{

if (S[idx] > S[j])

{

idx = j;

}

}

swap(idx, i);

}

}


int main()

{

srand(time(NULL));

scanf("%d", &n);


for (int i = 0; i < n; i++)

{

S[i] = rand();

}


int start = clock();

selection_sort2();


printf("result=%.3lf(sec)\n", (double)(clock() - start) / CLOCKS_PER_SEC);

    

print_array();

return 0;

}

PC의 성능에 따라 다르겠지만, 코드를 실행하여, 100개에 대해서는 거의 같은 성능을 보이나, 1000개 이상에서는 성능차이가 보인다.

내 PC에서 1000개에 대해 소팅을 실행할 경우에, 
"[코드 1]"은 0.013초가 결렸고, "[코드 2]"는 0.002초로 걸린다. 약 6배정도 "[코드 2]"가 빠른 결과를 가져온다고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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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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