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4

« 2021/4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실버라이트'에 해당되는 글 7

  1. 2008.09.28 Silverlight 2 Release Candidate Now Available
  2. 2008.06.11 ReMIX08 컨퍼런스에 다녀와서...
  3. 2008.06.09 ReMIX08 컨퍼런스

며칠전에 스캇 구슬리의 Blog를 통해서 Silverlight 2의 RC버전이 릴리즈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였었다. 기존의 Beta2를 RC버전에서 Update할 수 있는 방법들이 포함되어 있다.

Soft Architecture를 설계를 할때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부분은 바로 버전 상호간의 호환성과 수정시에 영향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다. 물론 정식 버전이 아니기 때문에 개발자들의 이해할 수 있는 범위는 크지만, 이 역시 상품화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항상 생각해야 되는 문제이다.

Silverlight RC버전에 대한 사용은 다음의 링크를 참고 하면 된다. (Silverlight RC 버전
위 링크 페이지를 열고서 가장 유심히 보아야 할 부분은 Breaking Changes 다큐먼트이다.
이 문서는 Beta 버전과 RC버전간의 달라진 부분들에 대해서 정의되어 있다. 만약 Beta버전을 통해서 이미 개발하고 있는 모듈들이 있다면, 유심히 보아야 한다.

스컷 구슬리의 블러그를 통해서 공개된 몇가지 새로운 번화들을 이야기 하면, 이번 RC 버전에는 몇가지 새로운 컨트롤들이 추가되어 발표되었다. 이는 몇달 후에 나올 최종 버전에 포함될 많은 새로운 컨트롤들의 일부분이다.

아래 소스코드는 이번의 추가된 컨트롤들을 사용할 수 있는 컨트롤들의 사용에 대한 소스코드이다. 보는 바와 같이, PasswordBox와 ProgressBar 그리고 ComboBox에 대한 태그들을 정이 되어 있다.



아래 이미지는 위 코드를 이용하였을 때, 화면에 표시되는 컨트롤들의 모습이다.







아직 Silverlight의 최종 버전이 출시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RC버전은 최종 버전에 근접한 버전이다. 실버라이트를 이용한 개발을 하고 싶다면, 지금 부터 준비한다면 출시후에 아무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새로운 기술이지만 새롭지는 않다. 하지만 예전에 비쥬얼 베이직이 버전 5에서 부터 많은 개발자들에게 사랑 받았던 것을 기억한다면, Silverlight 2는 시도해 봄직하다.

Posted by 행복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 6. 11. 22:39

ReMIX08 컨퍼런스에 다녀와서... 좋아하는 것2008. 6. 11. 22:39

오늘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ReMIX08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오전 9시가 조금 넘어서 행사장에 도착했다. 그리고 등록대에 가서 등록확인을 하고 주체측에 준비한 몇가지 자료가 담겨져 있는 봉투를 받아왔는데, 몇가지 인쇄물와 설문지가 담겨 있었다. 별로 도움이 안되는 자료 몇가지가 전부 였다. 행사 발표 자료와 그 흔한 행사 시간표도 없었다.

요즘 몇몇 행사들은 행사를 위한 자료 책자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물론 행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다고 하지만, 먼 길을 또 시간을 들여 온 사람들에게 회사로 돌아가서 컨퍼런스에서 얻은 내용을 동료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배려 해주지 못하는 점이 아쉬웠다.

하지만, 나름대로 의미 있는 행사였다. 키노츠는 누군지 모르지만, 미국 본사에서 온 사람이 1시간 정도 맡아서 진행을 했다. 그리고 처음 보는 진행 방식인데, 국내에서 RIA개발에 Silverlight와 WPF을 사용하여 업체와 토크쇼 형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었다. 나를 새로왔는데, 10개 이상의 업체의 담당자가 1명씩 나와서 이야기 하는 바람에, 나중에는 지루한 느낌을 주었으나, 필요한 내용들을 진행자가 잘 끄집어 내었다. (그러나 2시간은 너무 길지 않은가? ^^;;;)

오후 세션에는 각 세션 담당을 맡은 업체에서 데모와 기술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는데, 나름 흥미롭고 호기심을 잘 이끌어 내었다.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도 진행과 준비가 잘 되어 있었다고 생각이든다. 현장에서 개발을 담당하는 업체들이라 필요한 것들과 시행착오한 부분들에 대해서 공유할수 있고, 관심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무었을 해야 할지를 잘 알려준 시간이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을 ReMIX08컨퍼런스 전에 내가 이야기 한 것 처럼, 개발자들에게 타겟을 맞춤점은 좋았지만 세션의 수가 생각보다 적고 사람들의 수준에 맞는 세션들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넓은 컨퍼런스 홀에서 단일 트랙으로 운영을 하다 보니, 세션을 준비한 담당자들의 소개 내용들이 상당 부분 중복이 되었다. 데모에서도 마찬가지였다. PIP에 대한 데모 화면이 유난히 많았고, 아마도 개발과 디자인의 이슈여서 그런지 개발자와 디자이넌의 역할과 협업에 대한 내용이 많았다. 내년에는 좀더 많은 세션이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 Expression Studio 2의 한글버전이 발표되었다. 그리고 Silverlight의 새로운 버전도 조만가 모습을 드러낼것이다. Adobe의 Flash가 가지고 있는 견고한 아성에 대한 마이크로 소프트이 노력이 올 가을에는 어떤식으로든 나타날 것이다.

ZDNet에 오늘 있었던 행사에 대한 기사가 올라와 있다.
한번 읽어 봄직하다.
기사: http://www.zdnet.co.kr/news/internet/etc/0,39031281,39169733,00.htm

'좋아하는 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Java Annotation 관련 자료  (0) 2008.06.17
모바일 익스프레스 드라이버  (0) 2008.06.11
ReMIX08 컨퍼런스에 다녀와서...  (0) 2008.06.11
WWDC 2008  (0) 2008.06.11
ReMIX08 컨퍼런스  (0) 2008.06.09
Andoid Architecture  (0) 2008.06.08
Posted by 행복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 6. 9. 22:46

ReMIX08 컨퍼런스 좋아하는 것2008. 6. 9. 22:46

올초에, 2월 이었던 것으로 기억이된다. 미국 라스베가시스에서 열렸던 행사로, MS가 심혈을 기우렸던 MIX 08의 모작쯤 되는 행사가 이번주(06/11)에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하지만 한국인 강사들의 발표와 진행으로 이어지므로 많은 기대를 하지 않으련다. MS에서 제공하는 Sample을 이용한 데모들이 있을 거라 예상이된다. 예전에 TecEd는 얼마나 나의 개대를 져버렸던가? 갑자기 일민(Toby)와 MS관련 기술에 대해 공부하던 시절이 생각난다. 정말 열심히 MS에서 제공하던 행사를 자비로 매년 참석하였었지.., 기대만큼 실망을 많이 하긴 했지만, 그래도 흐름을 읽을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유익했다.

이전에 올 4월 이었던 것 같다. Adobe 코리아에서 주취했던(이것도 코엑스에서 열렸었다), RIA관련 행사는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를 주기는 했으나, 행사적인 차원에서 그리 성공적이지 못했다. 사람들의 관심은 많았지만, 관심과 갈증에 대해 충분하게 채워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때는 개발자보다도 디자인 관련된 일을 하는 현업의 사람들이 많이 왔다. 정말 예상했던 것보다 디자인쪽에서 일하는 분들의 관심이 큰 행사였다. 그러나 컨퍼런스의 수준이 어중간해서 이도 저도 아닌 행사가 되었다.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위한 행사가 되지 못하고, 주최측의 홍보만을 위한 행사가 되었다. 좀더 많은 세션이 진행되었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이번의 MS에서 주관하는 행사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모을 것이라 생각 된다. 하지만 MS의 컨퍼런스는 타겟이 정해져 있는데, 바로 개발자를 위한 행사라는 것이다. (조금은 나으리라 생각이 된다.)

RIA 시장은 이미 시작되었으며, 이제 막 성장하는 시작이다. Adobe의 Flash가 모든 시장을 장악했다고 볼수 있을 정도로 많은 포석을 펼쳐 놓은 상태이지만, MS의 저력은 누구도 예측 못한다. 이미 10년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지금을 거의 찾아 보기 힘든, 넷스케이프의 아성을 무너트린 것과 비슷한 상황이 10년후에 일어나려고 한다.

나는 MS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다. 내가 필요한 것들을 가지고 있으면, 다만 배우고 싶고 익히고 싶을뿐이다. MS의 열열한 지지자는 분명 아니다. 하지만 약간의 호감은 가지고 있을 뿐이다.

내가 MS의 우위를 점치는 것은 Adobe의 AIR와 Silverlight의 행보가 비슷할 것이기 때문이다. 둘다 그리고 Java FX까지 셋 모두 지향하는 점이 같다.
브라우저와 디바이스 그리고 OS에 구속되지 않는 Application을 목표로 한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의 미래는 한 사람이 여러 디바이스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컴퓨터, 노트PC, MP3 Player, PMP, IPod등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보다도 많은 것이 개인의 디지털 악세사리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즉, 다시 말하면, 지금의 PC시장보다 몇 10배 큰 시장이 많들어 지고 있는 것이다.

현재는 Adobe가 우세하지만, MS의 선전이 예상되는 까닥은 MS의 강점인 개발 툴과, Application분야에서 전쟁이 벌어진다면 이는 누구보다도 MS에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수 많은 개발자들이 이용하고 있는 Visual Studio를 통해 Silverlight를 개발하는 것이 다른 Application 을 개발 하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다면, 부족안 Application와 개발자라는 아군을 한번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VB를 버리고 VB.Net 만은 강요하던 것과 같은 우를 범한다면, 더 이상의 기회가 없을 지도 모른다. 개발자들은 게으르 거든요. 쉬운거 편한거를 좋아해요.(나만 그럴지도....)
 
이번 행사는 6월 11일 삼성동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있다.
관련 행사는 http://www.visitmix.co.kr/ 를 참고하면 된다.

'좋아하는 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ReMIX08 컨퍼런스에 다녀와서...  (0) 2008.06.11
WWDC 2008  (0) 2008.06.11
ReMIX08 컨퍼런스  (0) 2008.06.09
Andoid Architecture  (0) 2008.06.08
마이크로소프트 로보틱스 디벨로퍼 스튜디오  (0) 2008.04.12
Java 7의 자바 Module System  (0) 2008.04.12
Posted by 행복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